1/3 정도 비우고 손이 안가서 냅두고 있었는데 어제 간만에 먹어봤더니 처음에 그 알콜치는게 많이 사라지고 물같던 질감도 없어졌네요 

오픈한게 작년11월이던데 참 오래도록 손 안대고있었네요 

억지로 비웠더라면 다신 안샀을텐데 지금은 다먹으면 한병더 들여야겠네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