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이케다쪼 현지 브랜디래. 1989년 빈티지 와인으로 만든 한정판 브랜디라는덧?? 

4대 곤약 향이 건포도에 흑설탕이라면 이건 시장에서 파는 신선한 포도향이 폭발했음.

도수가 62도였는데 알콜부즈가 없었어. 근데 브랜디 주문이 잘 없다는 거 보니 뚜따한 지 오래돼서 그럴지도??

일본 현지가가 500미리 1만 엔 이상이었다니까 꽤 고급인가봐.

아무도 안 주문한다고 한 잔 1000엔에 준 건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