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할 때 마셨던 De luze XO랑 까뮤 슈페리어 말곤 좋은 기억이 별로 없네요. 까뮤 오다주도 생각보단 인상깊진 않았고 롱넥 엑스트라에서 타이어 탄내 났을때의 충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