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오렌지, 플로럴, 약한 청포도와 바닐라. 40도면서 알코올 자극 있는 편.

P) 혀에선 청포도가 좀 더 강한 과일의 단맛이 중심이고, 미약한 바닐라도 느껴진다. 오크의 탄닌감도 어느 정도 있고, 혀에서도 알코올 자극이 좀 있는 편

F) 바닐라, 다크 초콜릿, 오크. 피니시 세기나 길이는 그저 그렇다.

총평) XO로써 완성도는 나쁘지 않으나 향이랑 맛이 좀 비어있다고도 느껴져 정가에는 차라리 그샹 프로프리에테를 사지 이걸 절대 안사겠지만 홈플러스의 은혜로운 가격이면 괜시리 풍물 가는 것보다 이걸 추천하겠다. 와인25 할인가가 21만 5천인데 이것도 다소 비싸다고 느껴지고 10만 초중반이면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