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도

향 : 알콜(4), 란시오(4), 적포도(3), 민트(3), 홍차(2)
저숙스러운 란시오도 좀 강하고 알콜부즈도 강하다. 정돈이 좀 덜된 느낌이다.

맛: 란시오(4), 타닌(4), 건살구(3), 탄설탕(2)
포도줄기같은 란시오, 쓴맛이 강한편. 오래머금을수록 달콤한 늬앙스가 강해진다. 다만 그 단맛도 다소 씁쓸하다. 가이아나럼 생각도 나고 아그리꼴럼도 연상된다

마무리 : 포도줄기(3), 홍차(2), 청포도(2), 살구(1)
씁쓸하고 다소 미끌거리는 질감이 남는다.

정가에 이걸 마셔야할 이유는 모르겠고 vsop급 꼬냑 대체제로 쓴다면 전반적으로 맛이 강해진 느낌이다. 갈 길이 많이 멀어보인다.

개인점수 - 4.5/10
포메이스 브랜디라고 생각하면 납득가는 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