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퓨이가 위스키로 치면 어떤 증류소같은 포지션임?이번 위갤 보틀링하는거 40이면 학식한테 큰돈이라 실패 안하고싶어서마셔본건 5대꼬냑 브솝 나폴레옹 xo몇개정도인데 다 팔레트가 실망이었음
수년 전에 일본쪽 싱캐들이 가성비가 미쳐버려서 한국 고대화석들에게 평이 아주 조왔는데, 요새 병입은 비싸서 굳이굳이 싶다가도 가격은 ㄱㅊ게 나온듯 하네요
이전껀 다 쥰내 맛있었는데 요새꺼는 모름 마셔바야...
@무화과동자 ㄱㅅㄱㅅ
위스키쪽이 취향이면 vt가 나을 수 있어요. - dc App
그때 못사서...
다들 테이스팅 노트들 잘 써주셔서 선호하는 맛인지 살펴보고 하는게 나을거에요. 괜찮게 느꼈지만 50도 이상 마시는 위스키 취향이랑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 dc App
@윌렛 평가 보니 맛은 2번인데 드퓨이 특색 찾는다고 4번한 걸로 보여서 오히려 2번이 궁금해지더군요.
음.. 듀퓨이는 네고시앙(독병업자) 느낌으로 생각하시고 옛날 캐스크들 가성비 넘치게 맛난 것들 뽑아냈는데 (실버실같은 느낌?) 요즈음 실버실 처럼 듀퓨이 자체 가격이 현지에서 2~300유로 하다보니 가격적으로는 잘가져왔는데 가성비는 모르겠음 - dc App
개허접이라 틀린점 있을 수 있음 - dc App
위스키랑 꼬냑판 너무달라서 비교가 영
걍 고대시절 유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