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초콜릿, 당밀, 티라미수, 크림뷔릴레, 카카오닙스 

좀 풀리면  푹익은 자두, 블랙베리 정도 느껴짐 

내가 마셔봤던 코냑, 아르마냑 중에서 제일 달달했음

달달하고 알콜치는게 없어서 쑥쑥 들어감 

40도대 여리여리하고 섬세한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좀 부담스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