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진한 란시오, 건포도, 설탕, 향신료 하지만 크게맵지않음, 오크향, 쿰쿰한 버섯?, 시트러스, 알콜은 치지않음, 비온뒤 흙


맛) 찐한 건포도, 설탕, 소금, 스파이시, 더티, 오크, 워터리, 바다?, 탄닌


피니쉬) 탄닌, 스파이시, 란시오 모두 길게 남는다.


총평) 이게 대충보면 라센올드바틀중 대장인거같은데 확실히 맛도 달다구리하고 내가 생각하던 라센의 맛이 나서 좋긴했음

라센 바이킹쉽은 몇개먹었을때 바다냄새같은게 나고 흙, 버섯같은게 생각났는데 바다느낌이 좀 적은느낌.

알콜고 안치고 굉장히 좋은 꼬냑임은 알겠지만 호불호는 갈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