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농담이고 자오리카에서 산 18000엔(세금별도) 레로 


N) 포도, 바닐라, 약간의 란시오 


F) 짭짤함, 오크, 워터리, 약한 휘발유?, 포도


P) 아무리 숨을 쉬어봐도 그곳엔 아무것도 없었어


향은 적당한 체급을 가졌는데 나머지를 다 버렸다


2만엔의 벽을 넘지 못한 비운의 꼬냑들의 무덤에 들어가야 할 친구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