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까뮤 인텐스 vsop
니트는 솔직히 힘들었는데 소다 타니까 꽃향이 팡팡 올라와서 정말 맛있게마심

2. 자노 18년
얘는 니트도 좋았음
근데 소다 타면 진짜 포도 웰치스맛이 싸악 남 소다 타긴 좀 아까운데 그래도 맛도리

3. 헤네시 XO
워낙 대중적이고 달달해서 콜라랑 잘어울림 달달한 버번콕과는 다른 감성인데 나는 이쪽이 의외라서 신기했음

4. 르몰통 30년
하바드쿨러 이걸로 말면 정말 맛있음
기본적으로 밍밍하고 가벼운 캐릭터가 칵테일에서 마시기 좋은 결과물로 나옴 보통 30년이면 숙성감이 강해서 칵으로 살리기 다소 어려운데 얘는 좋았음

5. 마르텔 꼬르동 블루
솔직히 니트는 기대감 때문인지 아쉬웠는데
유순한 캐릭터가 롱드링크로 가면 부들부들해서 괜찮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