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짝 맵긴한데 직후라서 뭐... 그러려니합니다
예전에 마셨던 시나노야n64 보더리랑 궤는 비슷한데 좀 더 델리케이트한 느낌 자극이 부담스러운 쪽이라면 이 쪽이 더 편할듯
좀 더 풀리면 후기 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