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향엔 강한 신 포도의 신향, 샐러리, 넛맥, 카다멈, 계피
신 향이 날아가고 나면 바닐라와 허브향이 올라오고 건포도향도 올라옴
그 다음에 처음에 느껴졋던 넛맥, 카다멈, 계피의 스파이스가 올라오고
부드러워진 버터리함과 함께 아몬드의 견과류의 고소한 느낌도 생김
그 다음으로 달달한 꿀향과 잔꽃향도 올라옴

달콤한 포도와 살구, 망고같은 달콤한 과일
그 후 올라오는 우디함과 당밀, 바닐라
약간의 에스테르와 묘한 몰티함인지 빵느낌인지 구수한 노트
끝에 갈수록 오렌지와 민티함
끝애 파우더리한 느낌과 구운 바나나, 커피원두의 쌉싸름한 노트로 마무리
피니시로 가면 오렌지와 버터, 넛맥, 잔꽃 느낌

맛있네
뭔가 위스키에 가까운 느낌이 더 좋은듯

점수 92/100
가심비 93/100

위펀아재가 50년대 맥 느낌이라 햇는데
그건 먹어본적이 넚어서 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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