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대장님의 빈티지 사과끼린물

페이도쥬가 아닌 레그레망테 표기라서
60년대말 - 70년대 초 병입 추정인 것 이야

배송 중에 왁스 개박살났는데 1도 안새고 왔음 다행임 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