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기 샤랑테 지역을 보세요. ㅎㅎ
와인도 안나오는 샤랑테에 포도밭이 무려 7.4만 헥타르.
1. 보르도 114
2. 몽펠리에 81
3. 샤랑테 74
4. 나르본 64
심지어 저 물량 다수를 수출한다고..
프랑스는 농업국가가 맞습니다. ㅎㅎ
프랑스덕분에 인류는 문명이 문닫는 그 날까지 코냑과 함께 할것..!
(책은 월드 와인 아틀라스)
근데 여기 샤랑테 지역을 보세요. ㅎㅎ
와인도 안나오는 샤랑테에 포도밭이 무려 7.4만 헥타르.
1. 보르도 114
2. 몽펠리에 81
3. 샤랑테 74
4. 나르본 64
심지어 저 물량 다수를 수출한다고..
프랑스는 농업국가가 맞습니다. ㅎㅎ
프랑스덕분에 인류는 문명이 문닫는 그 날까지 코냑과 함께 할것..!
(책은 월드 와인 아틀라스)
일 드레에도 포도밭 쪼오끔 있을것인데. ;;
꼬냑 피노드사랑트 볼려면 IGP 뒤져야해서 내용은 많이 안 나오더라고요. - dc App
알마냑 재배면적 보니깐 코냑대비 얼마 안되는 ㅠ 알마냑같은거 먹는 저기 동북아시아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일거에요. ㅋㅋ;;
가스코뉴는 워낙 재배량이 잘 나오기도해서... - dc App
@윌렛 근 미래에 제가 바 테나레제 오 순방을 다녀올수있길 바랍니다. ㄷㄷ 가스코뉴 오크의 정수를 찾아서.
불란서 만세
만세 (2)
샤랑트 지방도 IGP 등급 와인 생산하긴 하는데 거의 다 지역 내에서 소비되는 와인이지 않나 싶습니다. 테이블 와인으로 마시기엔 좋은데 직구하긴 애매한? 그런 친구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
샤랑트 와인하니까 생각나는게 적포도주 품종 중 메를로는 어머니뻘 품종인 Magdelaine des Charentes의 이름에서 보이듯 샤랑트 지방에 뿌리가 있는데 정작 샤랑트가 아니라 더 아래로 내려가서 유명해졌단 게 아이러니긴 하네요.
저도 딱 테이블와인 수준에서 즐기고 있습니다. ㅎㅎ 코냑에 술 기본기를 두고있다보니 레드와인까지는 아직 관심사가 닿지않고 있네요. ㅎㅎ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