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니콜라 테슬라 공항에서 100유로 이하로 좋은 거 추천해달래서 사온 술임 JUNKOVČANKA 라고 가족 경영 소규모 업체인데 품질이랑 맛이 좋다더라
이 근방에서 과실주를 증류주를 라키야(RAKIJA)라고 하고 뭐 자두 살구 배 사과 무화과 포도 등등 여러가지로 만듬
자두로 만든게 제일 유명하고 슐리보비차라고함 (ŠLJIVOVICA)
꼬냑은 10년이 XO 아르마냑이나 깔바도스는 6년부터 XO인데 이건 9년이니까 대충 XO로 칩시다 ㅋㅋㅋㅋㅋㅋ
42도이고
노트
알콜은 진짜 안느껴짐 코박하면 따끔따끔한게 알콜향의 자극은 느껴지는데 특유의 소독약 향이 안남
한국인에게는 매실(청)향이 난다 자두 증류중인데 자두랑 매실이 가깝기도 하고 오크통 숙성 및 증류를 거치니 매실향으로 느껴짐
과일 향 빼면 요거트 같은 상큼한 향으로 느껴짐
팔레트
꼬냑 특유의 흑설탕? 당을 졸인 듯한 단항은 없는데 달다
뭔가 느껴지긴하는데 잡기가 어려운 좋은 향이 남
피니쉬 매실(청)향이랑 오크향 약한 바닐라향? 이 난다 피니쉬 전까진 오크향이 안나더라 여운이 긴편은 아닌듯 함
에어링 한 후기도 올리긴 할건데 샷으로 마셔도 충분히 좋다
아직 브린이라 좀 나눔해서 의견 나눌까함
이건 맛도리네요
와 진짜 처음보네 리뷰추
귀한 술이군요
자두부랜디는 상상이 안간다
라키야 붐이여 오라 - dc App
오옹이 ㄷㄷ - dc App
재밌네요 매실주 그 느낌으로 생각하면되려나 ㄹㅂㅊ
궁금했던술리뷰추
개추개추
귀한리뷰추
개맛팄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