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보비츠에 사용되는 R.JELINEK 소유의 자두밭.
한국에서 먹는 자두의 밭과 과실의 모양이 완전히 다르고 나무가지에 많이 달려있는게 특징입니다.
スリヴォヴィッツの原料になるプラムの収穫!!
— ぱーりんか │ Bar Pálinka (@BarPalinka) August 21, 2025
すげー!めっちゃ楽しい!!!!
トラック一台でだいたい5トンくらい。
つまり約1000本分
うおー!楽しいー!!https://t.co/o1Pj723NqM pic.twitter.com/1gb3ci8NN8
이 자두를 어떻게 수확하나 했더니
나무 아래에 망을 깔고 기계로 나무를 잡은 다음에 기계의 힘으로 나무를 흔들어서 익은 자두들을 떨어트리는 방식으로 수확한다고 합니다.
스테인레스 발효조는 20,000 리터 (200헥토리터)가 100개 이상이 된다는데
이 정도로 브랜디 발효조 규모는 와인에서도 없고 빅4 수준의 대기업 꼬냑에서도 없을 정도로 큰 규모.
(참고용 : 아래는 바롤로 와이너리 Cantina Mascarello Michele & Figli - La Morra의 스테인레스 탱크)
슬리보비츠를 단순 술만 보면 과실향과 상쾌한 느낌이 강하고 복합미는 당연 숙성된 브랜비에 비해 적지만
정보를 수집할수록 민족성이 담긴 술로 느껴져서 다루는게 조심스러워지는 브랜디입니다.
プラムの収穫へ pic.twitter.com/CWd5BNBLKH
— ぱーりんか │ Bar Pálinka (@BarPalinka) August 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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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이 어마어마한가보네요
자국 내 소비가 9할 정도로 엄청 많이 소비하나봐요 - dc App
발효조 100개는 뭔.. 수요가 그렇게 많나
얘네는 과일, 깨끗한 물이라고 생각하고 마셔서 관점이 다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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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 종 찾아보니 Plum은 맞는데 종이 다른 듯? - dc App
자두랑 푸룬 둘 다 plum이가 통칭되긴 하는
@Patrisian 포도를 grape 건포도를 raisin으로 표기하는거랑 비슷한 경우인듯.. 나도 찾아보고 알았따
자두가 품종 차이가 있는지 몬가 익숙한 느낌이 아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