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뇨 사부랑 35, 라뇨 사부랑 플로릴레쥬 and 라뇨 사부랑 35, 다니엘 부쥬 브륏 드 퓌 중 뭐가 좋을지 고민이에요.
고숙성의 란시오, 은은한 꽃내음, 포도 혹 살구와 같은 과일 등의 향을 좋아하면서도 바닐라, 진한 한약재스러운 향도 좋아하니 너무 고민 중이에요.
다니엘 부쥬의 꼬냑들 중에서는 로얄만 마셔봤는데 색다르고 긍정적인 느낌으로서 꽤나 인상적이었고 이런 무거운? 느낌의 꼬냑에 란시오까지 풍부하게 존재하면 부담스럽진 않을까 싶음서도 평이 너무 좋아 어떨지 궁금하고, 라뇨 사부랑의 브랜드의 꼬냑들은 한 번도 못 마셔봤는데 프루티와 란시오가 일체감이 있게 잘 어우러지는 맛있는 고숙성 프루티 그랑샹파뉴 꼬냑이려나 궁금해 더 고민 중...
작년에는 훨신 쌌던데 그때 못 가 너무 아쉽습니다.
300엔 정도 차이 아쉽네요 후쿠오카쪽이면 그나마 부쥬 가격을 낮춰서 면세안으로 가능하실텐데
아님 A.E. Dor no.8은 어떨까요?
@글쓴 브갤러(211.234)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randy&no=1034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a.e&page=1
보고
결정을 하심이
진한 란시오 -> 라뇨 45 프루티와 란시오 -> 라뇨 35 고도수 좋아 -> 부쥬 - dc App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정도 - dc App
다 너무 좋은데 우짬...
라뇨35는 그가격대 아웃라이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