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바롤로 보르고노 BOGGOGNO 와이너리 투어 중 마신 그라파

왼쪽은 미숙성 / 오른쪽은 숙성 그라파로 오랜 숙성은 안 하는 듯 합니다. 

현지에서 그라파는 처음 마셔보는데 

야이씨 입아파!!! 쨍한 허브랑 알코올에서 나오는 찌릿함이 혀 전체를 괴롭혀서 팔레트 집기가 어려울 수준. 

이름 있는 그라파 외에는 굳이 찾아마시지 않아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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