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출시한 까뮤(프항스어 - 까뮈) 쓰리스타 

처음에는 미숙성 오드비에서 나오는 아몬드와 오렌지필, 멘톨 향이 파워풀하게올라오고 

점점 익숙해지니 카라멜과 각설탕, 애프리콧, 망고류의 은은한 단 맛의 과일과 오크터치. 



마우스필은 한약재와 홍삼뿌리의 씁쓸한 맛인데 

60-70년대 VSOP, 쓰리스타에서 자주 보이는 맛이라

당시에는 이런 향을 노리고 블렌딩한건지 고민하게 만드네요. 



생각보다 미숙성 오드비와 한약재, 홍삼뿌리 쪽의 캐릭터가 강해서 기억에 오래 남는 까뮤입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