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처럼 세세하게 캐치하며 하지는 못합니다. 영 재능이 없어서요
그저 있는 그대로 느낀점을 작성 하였습니다.
또한 놓친 부분도 많을테고 부족한 면 도 있습니다. 개인의 느낌이 들어간거다보니 주관적일테구요
그러니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주신 교무룪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향:이전 1972를 마셔서 그런가? 생각보다 단향이 퍼지진 않습니다.찐한 포도과육의 향은 나는데 단맛이 조금 절제된 듯한 느낌입니다.
아주 살짝 알코올이 느껴집니다. 가둬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조금 시간을 둬봤습니다.
흑설탕과 포도의 향이 어울러져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시간이 필요한 녀석입니다.
맛: 처음엔 뭐지 잘못됐나 홍차의 쌉쌀한느낌이 나며 뭔가 두루뭉실 느껴집니다.
그러다 몇초 뒤 갑자기 밀려오는 포도의단맛과 홍차의 단맛이 어울러지며 폭발합니다 탄닌감도 있습니다.
피니쉬에서 민트와 허브가 팍 한번 치면서 포도의 달달함과 탄닌 그리고 란시오가 약하게 느껴지며 여운도 오래 갑니다.
고숙은 고숙인가? 피니쉬가 길게 또한 오프노트없이 이어집니다.
장점:꽉찬 육각형의 느낌 고질적인 피니쉬의 개선
단점:향이 피어오르는데 시간이 필요와 처음 입에 넣을시 당황스러운 맛 그리고 한두푼이 아닌 가격
총평:육각형으로 찬 느낌입니다. 완성도가 있는 물론 처음의향과 맛에서 잘못됐나 했을 수 있지만
바로 증명하는 제품이기에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항상 꼬냑과 아르마냑에 대해 사람들이 말하는 아 다 좋은데 피니쉬가 너무 없다.
이 부분을 반증하듯 보여주는 제품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가격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나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 거기서 좀만 더 내려가면 한병 더 사고싶네요
개인적으로는 1972보다는 이쪽에 손을 더 들어주고싶네요 완성도가 다르네요.
완성도 좋은 아르마냑은 이런것인가?
다시한번더 나눔 주신 교무룪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꽉찬 육각형의 좋은 점수에서 몇몇 부분에서 애매해지는 순간 우루루 떨어지는 느낌은 어느 술이나 동일한 부분인거 같아요. - dc App
맞아요 이건 위스키든 브랜디든 대부분 주종인거같은데 특히 주요 깎이는 부분이 향에서 펑펑 터지면서 기대감을 줬다 맛과 피니쉬 부분에서 못 따라오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피니쉬니까지 맛 좋으면 이젠 가격이 너무 올라가버리는건 슬픈 ... - dc App
할인 받고 90에 샀었습니다. 섬세하고 즐길거리가 많은 알마냑 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이정도의 완성도를 맛보기에 비싼 가격은 아니었다고 느꼈습니다 ㅎ - dc App
정말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아르마냑 꼬냑 차이점도 확실히 알겠고 분명 느낀거는 국내가 90이면 좋은 선택인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바이알에 들어간 스피릿은 항상 다시 에어링을 가지는게 좋더라구요 리뷰추
바이알에 한계더라구요 에어링의 변화를 느낄수 없는게 ㅠㅠ
바스 암 에그넥 ㄷ3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