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와 1.4만엔
40도 / 뚜따
N : 플로럴, 건포도, 포도껍질, 흙내음, 란시오, 시럽, 오렌지, 자두, 미약한 오크
시중에서 판매하는 신선한 포도향과 꽃향이 쫙 퍼진다. 묵혀둔 노징들이 하나하나 스쳐지나가듯하다.
포도껍질에 남은 즙같은 향과 흙, 꼬냑 특유의 란시오, 약간 진한 시럽같은 느낌에 오렌지와 자두가 퍼지며 오크는 미약하게 왔다.
P : 자두, 오렌지, 청포도, 란시오, 민트, 담배
생과일 원액을 주문했나? 되게 생과일스럽다.
자두에 오렌지가 첨가되면서 막딴 청포도의 시원한 맛과 란시오. 약간 민티하면서 담배같은 탄닌감.
코스요리를 먹은듯했다. 훌륭한 팔렛
F : 란시오, 오키, 포도껍질, 초콜릿, 담배, 드라이
노징과 팔렛과 다르게 반전매력이 있는 피니시.
되게 오키했고 포도껍질같은 너티함과 탄닌, 약간의 카카오초콜릿과 담배가 지나갔다.
마지막은 입이 건조해지면서 드라이함.
한줄평 : 생과일 먹었는데 끝이 딥다크함.
너무 맛있어!!
믿고 먹는 프라팡과 무서운 페로로지라 루 - dc App
먹고 색채화됨
ㄹㅂㅊ 하지만 국내 가격은 어쨰서.... 에어링하면 또 맛나다고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