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흥태, 내 삶의 빛, 내 몸의 불이여. 나의 죄, 나의 영혼이여. 쾌-흥-태. 혀 끝이 입천장을 따라 세 걸음 걷다 세 걸음째에 궁둥짝을 가볍게 건드린다. 쾌. 흥. 태. 아침에 각개빤스 한 짝만 신고 서 있을 때 포신이 4피트 10인치인 그는 쾌, 그냥 쾌였다. 각성 차림일 때는 해병제일검이였다. 성채에서는 소드마스터. 서류상의 이름은 강흥태. 그러나 내 품에 안길 때는 언제나 쾌흥태였다.
리뷰는 시간 관계 상 다음 주 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한다는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훌륭한 브갤의 노예가 되도록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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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터졌네요 해병문학의 정신이 오롯이 담긴 글입니다
해-리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실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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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흐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