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는 40도 초반같고장퓨 트레뷰가 연상되는 그랑상파뉴?의 청포도와 향신료 느낌 구형 까뮤 나폴레옹이 연상되는 대추야자스러움도 있음향에서 복숭아 향도 좀 있고첫맛은 가득 차있는거 보니 딱히 짭은 모르겠네 병갈이 했어도 먹을만한 놈으로 했나봐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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