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강도에서 차이가 있는듯해.
향만 맡았을때는 코렁상파뉴 특징이 잘 드러나지 않는, 까뮤 바카라나 뮤코XO계통의 흙버섯 단내가 나는데
팔레트에서는 노스도르처럼 스파이시가, 그리고 가볍게 풀찌른내가 나며, 단맛도 같이 나는것이야
피니시는 헤리따주처럼 민트박하 계통인데 비교적 옅은듯해
팔레트가 부족하긴 하지만 특유의 질감과 스파이시함으로 재미를 주는 것이야
하지만 강도에서 차이가 있는듯해.
향만 맡았을때는 코렁상파뉴 특징이 잘 드러나지 않는, 까뮤 바카라나 뮤코XO계통의 흙버섯 단내가 나는데
팔레트에서는 노스도르처럼 스파이시가, 그리고 가볍게 풀찌른내가 나며, 단맛도 같이 나는것이야
피니시는 헤리따주처럼 민트박하 계통인데 비교적 옅은듯해
팔레트가 부족하긴 하지만 특유의 질감과 스파이시함으로 재미를 주는 것이야
오..
역시 좀 가라앉은, 무거운 쪽으로 가려면 바쉐인가.
팔레트 빈다는게 뭔느낌인지 몰랐는데 요즘 스카치 몇종 다시 마셔보니 알거 같은 느낌이에요
버번에서는 팔레트 빈거를 못느끼겠던데 40도 곤약 마샤보면 바로 체감 되더라구여
포르치니나 모렐같은 느낌의 란시오가.. 시가를 즐기시거나 적어도 연초를 피시는 분들에게는 ++@ 가산점을 받을만한 바틀이라고 생각합니다 - dc App
치즈란시오라.. 다음 잔에서는 느껴보도록 집중해봐야겠네요.
아 모렐은 모렐버섯을 말씀드린 것이었읍니다 - dc App
브린이는 뭔말인지 몰겠...
고수리뷰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