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처럼 세세하게 캐치하며 하지는 못합니다. 영 재능이 없어서요

그저 있는 그대로 느낀점을 작성 하였습니다.

또한 놓친 부분도 많을테고 부족한 면 도 있습니다. 개인의 느낌이 들어간거다보니 주관적일테구요

그러니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눔주신 _Stella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향:조금 갇힌듯한 느낌이 들며 포도껍질쪽같은 느낌의 향 약간의 상큼한향 그안에 숨은 미약한 끈적한 느낌의 달달한향
시간이 조금 지나니 청포도사탕의 향이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맛:아 자극이 너무 심하다. 자극이 먼저 팍 오며 그 안에 포도의 맛 약간의 란시오 그리고 굴릴수록 자극은 더더 강해지고 혀가 아파옵니다.
그러다 중간에 란시오가 같이 팍 하고 떄리다 사라집니다.
피니쉬에서 진짜 찐한 포도의 느낌과 란시오 그리고 갑자기 청포도사탕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장점: 찐한 느낌 그리고 청포도사탕이 팍 치고오며 너무 극락입니다.

단점: 아니 자극이 좀 많이 심해요 개인적으로 아란쉐리보다 자극이 더 심해요 입안에 굴리는걸 오래 못하겠습니다.

총평:나눔 주신분께서 에어링이 좀 됐다는건데 그래도 여전히 향도 조금더 필요해보이고
맛 특히 맛에서 너무나 자극이 큽니다 맵다보다는 자극자체입니다. 계속 찌르네요 그렇지만 그런 고난을 겪고 난 뒤에가
너무나 극락인지라 에어링 어떻게든 좀 더 해서 이부분이 나아진다면 정말 너무 맛있는 꼬냑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진짜 자극만 어떻게 안되겠니? 그거만 뺴면 너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