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날 뚜따한 까뮤 1941 마시는데


며칠 지났다고 맛이 확 좋아졌네...


암튼 옛날 까뮤는 확실히 더 펑키하고 과실감이 음총 농밀한데


요새 까뮤는 먼가 정돈되고 깔끔하단말이지...  



고 아드리앙까뮤 대장님이 불세출의  블렌딩 천재였던건가...

아니면 기후때문에 사과가 그때랑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