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O는 처음 마셔 보는 브린이인 것 이야


오래전 에 까뮤 슈페리어를 마셔봤 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 것 이야

그래서 XO를 제 대로 마셔 보는건 처음 이야

이것은 아주 맛이가 좋았던것 이야


N:

- 매우 직관적인 포도향, 설탕, 잼, 초콜릿

- 약간의 고소함? 생과일?

- 20분 후 생강? 뭔가 기분좋게 자극적인 느낌

- 50분 후 약간의 빵 냄새?


P:

- 포도, 설탕, 잼

- 버터같은 오일리함, 꾸덕한 느낌

- 20분 후 생강? 뭔가 기분좋게 자극적인 느낌

- 30분 후 뭔가 화한 느낌? 아주 약한 스파이시? 살짝 한약같은 느낌


F:

- 포도, 설탕, 잼

- 꽤 길다. 삼킨 후 끊겼다가 다시 떠오르는 듯한 느낌?


총평:

- 맛있어. 직관 적으로 맛있는것 이야

- 40도 짜리 마시는 건 진짜 오랜 만인데 그래 서 그런지 꿀떡꿀떡 잘 넘어가는 것 이야

- 가격만 아니 라면 데일리로 정말 좋을 것같은 이야

- 아주 약간이지만, 아쉽다는 느낌이 들음. 맛이 살짝 연하다는 느낌 이야

- 다만 가격은 아무리 봐도 창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