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포도랑 란시오 향밖에 내세울 게 없는 레로랑 



에스테르 때문에 포도가 좀 옅지만 맛은 자몽차처럼 쌉쌀하이 확실한 듀퓨이랑 섞으면



포도 란시오 에스테르 온갖 향이 나면서 맛도 짜세인 오도기합 해병물이 탄생하지 않을까? 했는데



에스테르는 에스테르대로 사라지고 포도랑 란시오는 잘 안 나오고 맛은 다니엘 해병 기열 국물이 되기 직전의 악!!!기바리 쓴물 돼서



마스터 블렌더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니구나 하고 오늘도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