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진실 이야....?





노즈 = 버터리한 랑시오, 약간 구움 과자 같음, 정향, 흙과 버섯의 랑시오, 그랑 상파뉴 특유의 약간의 민트 느낌이 있음,

아주 오래 숙성된 꼬냑 특유의 꼬롬한 냄새가 나는데 약간 방향족 냄새 같다. 이건 나프탈렌인가... 굉장히 많고 복합적인 향이 느껴짐

팔레트 = 적당히 스파이시하다. 그런데 맵다기보단 좀 계피 느낌의 살짝 맵싹한 맛.

강렬한 핵과류 과일의 달콤한 맛이 느껴지는데, 복숭아, 살구의 살짝 산미가 있으면서 무척 달콤한 맛이 느껴짐.

레몬 사탕의 새콤한 맛도 느껴진다. 바디감이 그렇게 강하진 않은데 달콤한 맛이 상당히 느껴진다. 설탕을 좀 넣었나?

아주 약간이긴 한데... 시가 필 때 느껴지는 좀 떨떠름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피니쉬 = 바닐라, 오크, 건포도, 포도잼, 버터, 진한 단 맛의 여운이 꽤 오래 느껴진다. 약간 캐러멜 같기도 하고...


맛있긴 한데 와 죽인다 정도는 아니고 와 좀 좋은뎅???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