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3병째인데 검색해보니 리뷰 안썼었음


향- 설탕, 건포도, 청포도, 수박 흰부분, 꽃, 꿀, 나무, 알콜은 없는듯이 코를 찌르지않음


맛- 설탕, 꿀, 캬라멜, 살짝의 스파이스(시나몬보다 약함), 포도, 향에선 란시오가 잘 안느껴짐에도 쿰쿰한 느낌 란시오가 좀 느껴짐(장향은 아님), 살짝 고숙성치고는 연함


피니쉬- 스파이스가 약하지만 길게 남고 달콤함은 강하지만 짧게 남는다. 타닌감또한 크지않다.


총평- 맛있다. 솔직히 만엔정도에 살수있다면 더 사마실거같다.

근데 납이 있다하니 무서워서 살 수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