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머스캣은 4kg을 사용하였습니다.

개고생하면서 즙짜는데 다시는 사람손으로 안하고
기계 쓰겠습니다..

샤인머스캣 자체당도가 19brix정도라
꽤 높아 설탕을타서 25~26brix를 맞추고
발효시켰습니다.


커엽게 발효시키고

안정화 시키기 위하여 병입!
4kg의 샤인머스캣이 2.6L의 와인으로 변신했군요
도수는 14.3%정도가 나옵니다.

따로 청징제 안쓰고도 꽤나 밝게 나오더라구요

스파클링 시키기 위해 2차발효 시키기

맨우측은 그냥 14.3도 샤인머스캣 화이트 와인이고
1,2 병은
각 꼬냑마다의 주정강화 맛차이를 느끼기 위하여
꼬냑박씨 엑스트라와 지보앙 팡부아 2001?이였던가요
따로 넣어서 병입했습니다. 

최종 결과물로
화이트 1병 스파클링 1병
샤인 드 사랑트 2병이 완성됐네요
+ 쪼매남은 스파클링(200ml) 와인은
촬영후 제작진이 먹었답니다.

샤인 드 사랑트는 23brix에 도수는 18~19도 정도로
매우 잘나와서 기대하며 안정화 중입니다.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안정화만 시키고 곧
샤인 드 사랑트 각 30ml에 원재료가된 꼬냑
박씨 엑스트라와 지보앙 팡부아 30ml씩 포함시켜
나눔 진행하겠습니다. 수율이 생각보다 안나와서 슬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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