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 XO 슈페리어

700ml 40%


뚜따해서 따른 직후에는 약간의 알코올 냄새와 약간의 스파이시(?)함, 좀 지나니 브솝보다 훨씬 녹진한 포도+사과 같은 단내


뚜따 직후에는 우디함, 향신료가 강한 느낌, 10분 정도 지나니 강한 건포도 + 포도, 너티(?)랑 우디함의 어느 중간 지점의 느낌, 약한 바닐라


F

브솝에서는 못느꼈던 꽃같은 느낌 + 처음부터 이어지는 우디 + 오크통


아 이걸 처음에 마셨어야하는데라는 후회가 밀려옴 (에반 bib 3잔 먹고 마신지라 혀가 좀 무뎌진 느낌) 딱 마시고 느낀건 잘샀다라는 생각. 구형 브솝에서 못느꼈던 팔레트 피니시가 xo는 xo다라는 느낌을 주는 맛이었음 ㅇㅇ 13.5에 샀는데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