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 똑같은 글 3번째 쓰는중 DC는 사진 20개만 올라가도 무한로딩 뜨네


1. 가는루트

어디에서 시작하는 무조건 앙굴렘으로 이동해야함 > 그 후 코냑으로 이동하는 루트로 진행해야함.


1) SNCF  connect 어플설치 <지하철 예매여플>

클릭하여 들어가면 원하는 경로 일자 및 시간별로 가격이나와 있음, 일찍 하면 할수록 저렴한 가격으로 기차표 구매가능

필자는 보르도에서 출발 TGV  INOUI (우리나라 KTX 같은거) 타고, 앙굴렘 이동

앙굴렘 > 코냑이동 TER-NA 탑승 (무궁화호 같은거) 이거 버스도 있고 트레인도 있으니 잘 확인하자



저같은경우 예약하고 못타서 버스로 재예약 진행함




버스는 역 밖에 있으며 우리는 160번버스를 찾아가면 된다, 어플에서는 L뭐시기 16으로 나와있는데 gpt물어보니 160번버스라고한다.



이렇게 열심히 코냑역으로 이동


2) velo modalis  어플설치

-코냑지역 자전거대여 어플로 전기자전거도 대여가능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앱에서 offer 누르고 요금제는 원하는거 추천은 5유로 짜리 12시간 빌려주는거 추천




대략적으로 왕복 32km의 거리로 편도 40-45분정도 걸린다.

거리는 시내 조금만 벗어나도 엄청 울퉁불퉁하며, 좀만 나가면 이제 자전거 도로도 사라지게됨.

그래서 도로로 차들이랑 같이 달리는데 뒤에 쉬웅 쉬웅 소리나서 무서움.

근데 이게 또 불법은 아닌것 같은데 차들이 스윗하게 지들이 알아서 차선변경하고 날 지나침





돈 여유되면 택시타세요 그게 최고임, 11만 정도 나오는 것 같음 여러명이서 가세요






그냥 대자연 사슴도 뛰어댕김


투어시작




처음엔 포도 수확해서 이 즙짜기에 넣음 분쇄 분쇄 


보관보관 몇톤이상 저장가능하다고 했는데 까먹었음 ㅎㅎ;;




더블 증류를 통해 서로다른 풍미의 원액 증류


숙성통 큰데 담아서 일정한 맛 유지



구스타프 에펠씨가 만든 구조물 > 에펠탑 만든 솨람


시간에 따라 이렇게 진해짐~





내 기억에 이게 프리 필록셀라 


비싼플럼 (깨알깃털)


내사랑 엑스트라



얘들은 빈티지 만들기 위한넘들



빨간밀랍 아시쥬? 마스터디스틸러도 맛보려면 코냑협회 사람와야지만 뜯을수 있다고함.



내기억에 일정온도 유지해주며 증류 돕는놈


시간 경과에 따른 증류에 변화  맨왼쪽이 2년쯤된거


여기 온도도 후끈한데 진짜 포도단내가 진짜 찐하게 나요



와 진짜 입구 못찾아서 비오는날 20분동안 돌아댕김, 세공작 교회 뒤쪽 위로 가시면됩니다




샤또 퐁피노도 가서 제일 비싸다는 뀌베 라빌레 구경 및 시음타임



이 사람이 뀌베 라빌레 씨




전 세계 하나남은놈


나라셀라 시음회 때도 묵어봤는데 괜찮드라 1270 + 진저에일이랑 페어링이 그렇게 좋다고합니당 맛났어요



정규 라입업



수상이력들



시음회 장소 도착









본격적인 시음 시작



퀴베 라빌레

향 : 란시오의 폭탄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강하고 진한 버섯향 + 우디함 + 먼지


맛 : 복합적인 아로마가 뿜어져나옴 맛이 안에 진짜 꽉차있음 이게 삼키면서 공기랑 만나고 팡하고 터지는 느낌

향수먹는느낌 뒤에 란시오가 따라옴



향  : 란시오인데 퀴퀴 쿰쿰 곰팡이? 뒤에 고소하고 캐슈넛  과일느낌?


맛 : 진한 아로마 부드럽고 무난쓰 과일보다는 플로럴함과 아로마에 집중



1998 밀레짐

후추같은스파이시 + 청포도의달달 란시오 조금 스왈링하면 청포도 짙어짐


맛 : 달고 진함. 란시오의 쿱쿱함이 낮게깔리면서 진득함


1997

1998과 비슷한 향의 뉘앙스이지만 아로마 진한 청포도의 단향이 도드라짐 란시오가 적움


맛 : 고소 청량하고 가벼운 단맛 스파이시가 지나가지만 뒤에 청량한 단맛이 뒷받힘 해줌



향 : 맑고 청량한 청포도 미네랄 다른 밀레짐은 아로마가 주인데 여기는 포도쪽이 더 집중됨


맛 : 아직 갓 뚜따라 그런지 알콜감과 스파이시가 빠르게 강조되다가 뒤에서 건포도 쌉살함? 쉐리캐스크 위스키느낌도 살짝나유 


에어링되면 더 맛있어 질듯  하 근데 오버해서 산거라서 프랑스에서 다 비우고가야함 빡세네


아우 향긋해서 좋다!!!


첨부터 인터넷으로 쓸걸 괜히 폰으로 쓰다가 3번이나 다시썻네!! 다들 나중에 기회되시면 프라팡 꼭 방문해보세요~~ 추천

12월에 갔었던 한국인이 엄청 추천해줘서 왔다 하면 좀 더 한잔이라도 더 주실듯....? 제가 귀국하면 열심히 홍보한다고 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나의 전리품들 샤또 퐁피뇨는 원래 TAX 리펀된다고 하셔서 서류준비나 이런거 하고있었는데, 당일 갑자기 안된다고 하셔서 미안하니 받아달라고하여, 취득

엑스트라 미니어처는 계속 고민하고 째려봤더니 공짜로 받았고,

멀티 밀레짐 2~7까지 구매 아..... 왜 1은 없어... 2는 맛있어서 2병샀는데 면세한도 초과라 한병아예 마시고 들어옴



구형 VSOP,, XO , 증발량거의 없는 상급 EXTRA 등등 어우 아직도 살게 많구나... 

투어비 250유로  주류구매 450유로 해서 라팡이 매출 100정도 올려주고 왔습니다~ vip투어 추천

어우 프랑스 후유증이 크네요,,,, 오늘 지나면 출근인데 출근하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