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흙버섯과 설탕졸인듯한 단내. 말로 쓰면 어제 마신 페이로59랑 별다를바 없는데 많이 다름.
큰 차이점은 풀내가 정말로 전혀 없다는 점
팔레트에서 초콜릿 느낌을 처음 느껴보고, 혀에 좀 더 두면 버섯맛으로 서서히 바뀜
시간이 지날수록 갓술이 되는 것이야
이것도 흙버섯과 설탕졸인듯한 단내. 말로 쓰면 어제 마신 페이로59랑 별다를바 없는데 많이 다름.
큰 차이점은 풀내가 정말로 전혀 없다는 점
팔레트에서 초콜릿 느낌을 처음 느껴보고, 혀에 좀 더 두면 버섯맛으로 서서히 바뀜
시간이 지날수록 갓술이 되는 것이야
도르 마무는 맛이 있지 이것은 후라 핀처럼 가격떡 상은 하지 않았 지만 찾기힘든 이야
다시 한 번 캡틴 놓친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