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페랑 트레뷰(도라스픽)
46.7%

N: 포도쨈, 패션후르츠, 생알로에,
대추야자, 무화과, 복숭아 통조림

처음에는 쨍한 패션후르츠와 포도쨈의 달콤함이 다가오다가
10분가량 풀기 시작하니 패션후르츠는 무화과, 대추야자처럼 건조된 과실의 향과 쨍한 열대과실의
시트러스는 생알로에 OR 민트의 화사 혹은 풀내음
으로 살짝 변하다가 햇과류의 복숭아 통조림의
새콤달콤 국물로 변화합니다.

P: 대추야자, 민트, 무화과, 자두

맛에서는 대추야자의 절제되면서 절제안된 달콤한 건과일
맛에서 민트의 상콤함이 추가된 언밸런스 하지만
잘어울러진 ?가 떠오르는 희안함 뒤로 다양한 과실 늬앙스가 따라온다.

F: 민트, 정향, 건포도

끝으로 갈수록 정향쪽 향신료가 은은하게 남아
민트--정향이 합쳐진 그랑상파뉴 늬앙스가
피니쉬에서 나기 시작한다.

총평: 시나노야 부스 너무해요 10ml도 안되는거 같아서
제대로된 리뷰는 못쓰는거 같습니다 ㅜㅜ
정말 다채롭고 변화하는 과정이 다양하여
이번 한잔으로 절대 이 꼬냑의 모든걸 알기 힘든
한잔이였습니다.  면꽉 가격이지만 솔직히 정말
좋았습니다. 가격만 좀더 쌌으면 보틀 구매하여 즐겼을듯
하네요

위베식 평점: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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