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기는 걍 미친놈이다.. 보법이 다르다


위갤 갤꼬냑 이것도 맛있었던것같은데

이런 상큼한 자두같은 꼬냑중에 한국에서 3~40정도 선으로 주워볼만한거 추천 있으려나..?


1월중 일본 갈거라 일옥이나 무카와도 가능한데


작년엔 다니엘부쥬 로얄이나 부르릇 노렸는데 이거는 바이알로 마셔봤을때

맛있지만 너무 쿰쿰한 느낌이 강하고 버섯의 뉘앙스가 강해서 보틀 구매까지는 가고싶지는 않았었음.

그랑상파뉴 기억이 좋았으면 그랑상파뉴 중에서 찾아보면 저런 뉘앙스가 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