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기는 걍 미친놈이다.. 보법이 다르다
위갤 갤꼬냑 이것도 맛있었던것같은데
이런 상큼한 자두같은 꼬냑중에 한국에서 3~40정도 선으로 주워볼만한거 추천 있으려나..?
1월중 일본 갈거라 일옥이나 무카와도 가능한데
작년엔 다니엘부쥬 로얄이나 부르릇 노렸는데 이거는 바이알로 마셔봤을때
맛있지만 너무 쿰쿰한 느낌이 강하고 버섯의 뉘앙스가 강해서 보틀 구매까지는 가고싶지는 않았었음.
그랑상파뉴 기억이 좋았으면 그랑상파뉴 중에서 찾아보면 저런 뉘앙스가 나려나?
그게 돈이 얼만데 비슷한걸 그 가격에 찾음.. - dc App
뭐 결이라도 비슷한걸 찾는것인데 그가격에 그렇게 다채로울수 없다는것은 알고있음..
음...어려울 거 같은데
갤꼬냑 비슷한 건 찾을 수 있을라나..고수들이 추천해줄 거임
그랑상파뉴 찾으면 비슷한 궤이긴 함?
그거 한병에 100만 200만 하는데
차라리 돈모아서 그걸 살까..
외국면꽉도 아니고 한국 30~40이면 못찾을거같음
외국면꽉이면 추천바틀 있나?
한국가격은.. 따흐흑 - dc App
님때문입니다 괜히 맛봐가지고 뿌랑디 입문하게생겼음 ㅠㅠ 책임져
그.. 백이 넘는
아마 일본에서 그로페랑 고숙 같은거 면꽉이 제일 만만하기는 할거에여
그로페랑???? 함 찾아보겠읍니다
가격차이가 너무한데 ㅋㅋㅋ
위스키로 예를 들면 나는 그랜져 먹고 존나 맛있지만 드로낙21로도 만족할수 있거든..비슷한게 있을줄알았음
갤꼬냑 나는 좀 많이 아쉬워서 손이 안감
어떤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