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이후에 첫 수입물량이 들어오고 현재는 없다고함
무엇이 들어오는지는 안알랴줌이래..
고대 영웅 중 한 분이 말씀하시길, 깔바계의 맥캘란 같은놈이라니 관심이 가지만
고숙성바틀이 아니면 가격대비 구린편이라고 해. 30~35y 이상의 모델을 노려보라고 하는데
그런거는 수입된 시점에서 이것저것 붙으면 100만원 가량하는 십창렬이 될 것이 분명하지..
그리고 깔바인기가 바닥인 헬조선에 그런거 들여올리도 만무하고.
그냥 뭐 들어오나 궁금한 수준에서 끝내야 할 것 같다..
수입사어디야?
그건 안물어봤는데.. 그런것도 알려주나?
아 안써잇구나 ㅜㅜ
아니 무슨 카뮤가 깔바계의 맥캘란이야
공지에서 그렇게 읽은듯..
가격 때문인지 맛때문인지는 몰루
거짓이야
마셔본 것인가!?
깔바 테크트리좀 알려주 는것 이야 넘모 어려 운것 이야
전설의 뒤를 잇는 두 신세계의 사황이 맛붙는것 이야 재미난것 이야
나는 브송이야..
몰트샵이면 여러종류 수입할 수도..?
고숙성이 아이덴티티 같은데 고숙성이 들어오느냐, 가격은 얼마가 되느냐가 관건일듯
오? 설마 프레스티지나 라흐떼라도 들어오려나;;;
그거슨 난 일본 아바타를 이용할 것 이야
대머리 고대신에 따르면 그거슨 4년숙성도 대존맛이라는 것 이야 4년숙성 궁금한것 이 야
대머리 고대신과 간암 고대신의 의견이 다른 것 같네
엥 두 고대신 모두 까뮈를 채고조넘으로 꼽지 않았나…? 저숙성 의견이 갈리는거…?
누구 글인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본 글에서는 AC의 진가는 고숙성에서 드러나고 아랫급은 가격 생각하면 좋은편은 아니라고 했음
근데 그게 가격대비지 맛 자체는 둘다 극찬 아님???
나는 초고숙성을 마셔본 적이 없으니 내가 졌이야
마셔본 것은 어땠나요
아드리안 카뮤 프레스티지 하고, 깔바도르 하서 80년대 보틀 몇병 맛 봤는데. 깔바로서 뭔가 기가 막히다- 이런 느낌보다는 역시 정석같은 깔바라는 생각이 들었음. 프레스티지는 향에서 좀 거친느낌이 났고.
프레스티지면 영웅들의 픽이 맞는데, 입맛따라 갈리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