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솝이랑 xo 중간포지션이 없으니 헤네시 vsop같은거 먹고 꼬냑의 모든것을 깨우쳤다는듯이 저런말 하고 다니는데생레미같이 어중간한 애들이 나폴레옹급 포지션을 맡아주면 접근성 엄청 용해진다고 생각함...
저도 동감 일반 VSOP는 아무래도 한계가 입문용으로 리차드 할인 가격이면 괜찮은듯요
이새끼들은 왜 중간포지션을 안만들어가지고 모두를 힘들게 하는건지
커클랜드 xo는 그나마인데 드루일 xo는 뿌리채소의 쓴맛이 있어서 섞기용이나 입문용으론 별로라고 생각해요. 대기업들 vsop의 인위적 (부아제 영향이 아닐까 싶은) 느낌이 적은 장점은 있지만 드루일 xo는 편한 술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가격적인 측면에서 브솝보다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단거 만으로도 좀 낫지않나 싶음...
우리야 방금 말한 커클xo나 올드나폴이나 그런걸 추천해주겠지만, 보통은 유튜브 영상보고 마트에서 규매들하니 어디까지나 현행에서의 그 포지션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