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주종이든 극에 달하면 분류를 나누는게 의미없을 정도의 경지에 도달하니 양쪽다 먹어보고 이쪽이 좀더 내취향이다 이러면 이해하는데

마트에서 12년짜리 2만원 할인한다고 줄서서 사먹고 남들이 유명하다,가성비가 이러는거 먹어본게 전부면서 아는척하며 누군가를 가르치려겨 하는 좀 그럼... 

블랜디드는 개봉하면 일주일만에 향이 다 날아가니 빨리 먹어야 한다느니, 짤처럼 싱들몰트가 진짜니 글렌을 먹으라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