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주종이든 극에 달하면 분류를 나누는게 의미없을 정도의 경지에 도달하니 양쪽다 먹어보고 이쪽이 좀더 내취향이다 이러면 이해하는데
마트에서 12년짜리 2만원 할인한다고 줄서서 사먹고 남들이 유명하다,가성비가 이러는거 먹어본게 전부면서 아는척하며 누군가를 가르치려겨 하는 좀 그럼...
블랜디드는 개봉하면 일주일만에 향이 다 날아가니 빨리 먹어야 한다느니, 짤처럼 싱들몰트가 진짜니 글렌을 먹으라느니....
댓글 8
아이고 승상이 먹으라고 글렌캐런을 보내셨구나
118.235(violet1234)2025-12-22 00:54
답글
살아서 무엇하리 - dc App
선잠(sister1548)2025-12-22 09:49
우매함의 봉우리긴 한데 뭐 자기 지나치게 내려치면서 겸손한 것보다는 저렇게 뻔뻔한 게 나을 때도 있는 거 같음
사카린_(csh3915)2025-12-22 01:41
뭐... 위스키 입문할때 싱몰을 신성화 하는 뭔가가 좀 있긴한데, 어차피 마시다보면 그레인이든 몰트든 블랜디드든 결국엔 싸고 맛있는게 최고란 결론이 나오기 마련이라 ㅋㅋ
익명(126.194)2025-12-22 09:29
답글
그래도 그레인은 감자맛나는게 많아서 뭔가 불호임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12-22 10:50
음 글렌15년산언더락
야남스피드질주(pyeonlin)2025-12-22 10:56
브 갤에서 이런 이야기 해도 될지 모르지만
10만 이하에서 만족스런 브랜디가 없었고
버번, 블렌디드, 12년 싱몰 순 만족도여서 (당연 시판 기준 - 풍물, 남대문 같은데 말고)
대중화된 저가 브랜디가 필요하다는 생각임.
대중들에겐 10만원은 고사하고 1만원도 비싼 술이란 생각이 있는데
1-2만원에 짐빔, 잭다 있는 버번, 블렌디드 스카치에 비해 브랜디는.
아이고 승상이 먹으라고 글렌캐런을 보내셨구나
살아서 무엇하리 - dc App
우매함의 봉우리긴 한데 뭐 자기 지나치게 내려치면서 겸손한 것보다는 저렇게 뻔뻔한 게 나을 때도 있는 거 같음
뭐... 위스키 입문할때 싱몰을 신성화 하는 뭔가가 좀 있긴한데, 어차피 마시다보면 그레인이든 몰트든 블랜디드든 결국엔 싸고 맛있는게 최고란 결론이 나오기 마련이라 ㅋㅋ
그래도 그레인은 감자맛나는게 많아서 뭔가 불호임
음 글렌15년산언더락
브 갤에서 이런 이야기 해도 될지 모르지만 10만 이하에서 만족스런 브랜디가 없었고 버번, 블렌디드, 12년 싱몰 순 만족도여서 (당연 시판 기준 - 풍물, 남대문 같은데 말고) 대중화된 저가 브랜디가 필요하다는 생각임. 대중들에겐 10만원은 고사하고 1만원도 비싼 술이란 생각이 있는데 1-2만원에 짐빔, 잭다 있는 버번, 블렌디드 스카치에 비해 브랜디는.
확실히 저가 라인이 아쉽긴하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