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ㅣ거 낙찰하신거 갤분들이 아니시길 바라며
해당상품 직전 입찰은 저였습니다.... 일옥하면서 지오리커
여기처음들어봤는데 가품도 당당하게 파는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제 짧은 프라팡력으로는 해당제품은
가품일 확률이 매우 높더라구요.....
1. 저 가죽박스 상태의 제품 공식릴리즈는 프라팡 고유문양ㅇ아닌 뀌베라빌레 깃털문양이 (신형)을 기반으로 릴리즈 된점과
원래는 본체가 빈거울이라 내부의 extra 마크를 비춰주는것이
정식 제품인 것 같더라구요.
2. 프라팡치고 봉인씰이 짧다...? Tearz ici랑 tear here 적힌건 맞긴한데 찜찜...
3. 뚜껑
Frapin이라고만 적혀있고 고유 문양의 부재
집에있는 엑스트라 동일 모델은 문양있음
여기까지가 저의추측이지만 제가 모르는 구형시대
지역한정상품일수도 있어 말을 아끼게되네요
의심되시는 상품들은 이전 동일제품 낙찰 받은 물품들을
비교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많이배워갑니다.
자오리커는 항상 무섭구만.. - dc App
뭐 일옥에선 뭐든 조심해야하긴한데 이미 모두가 사기조심하라는 판매자한테 산거면 구매자도 알고 샀을거라 생각하고 편하게 보졍
엄멈머 오또케...오또케...
지오는 파도파도 괴담만이구나
짭 있던 곳은 쳐다도 안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짭일 수 있는거 소개하는 것도 매우 안좋게 봐요. (리스크 안고 사라? 짭이란 게 내용물이 뭔지 모른다는 건데) 짭 판매자 경보만 띄우는게 맞지 물품 소개는 사실상 짭 홍보죠. 어쨌든 낙찰 회피해서 다행이네요.
싸구려도 아니고 찝찝하다싶으면 피해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