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피



오늘의 희생량 헤네시 xo 금뚜와 블랙커피 (차가운거)


향 : 흠 아무래도 커피의 지배적인 향이 강해 본연의 향이

어필하지 못함.... 볶은 몰트같은 커피의 전형적인 향


맛 : 오오오오오 생각보다 괜찮 앞에서는 쌉살하게 시작하다가 

중간 뒤에 갈수록 단맛과 익은 과실 느낌이 조금 남


본인이 원하는 농도로 타먹으면 알콜타격감도 없고 좋은 듯

얼음까지 타니 씁슬한맛은 줄고 그냥 아아가 되어버림...ㅎㅎ


제가 쫄보여서 많이 안넣긴했는데 막 케냐 AA나 그런 아로마

과실강한 원두느낌의 커피를 약간 기대했는데 거기까지는

아직 인가 봅니당 


다른분들의 시도와 리뷰도 기대중이니 하고 가르쳐주세여 ㅎㅎ


다음엔 이걸로 타먹어볼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