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카뮤 롱넥이라고 하는줄 몰라써요

이것저것 막 사다가 섞여 들어온건데 하나 까보니(중간에꺼) 맛있어서 다른것도 막 주워옴

이성을 잃고 산거라, 색깔이랑 가격만 어느정도 맞으면 사버려서 증발량이 좀 맘에 안드는게 있는데

이제 제대로 이성 잡고 증발량도 얼마 없는거 잘 골라 살거예요

오늘도 1L 2병 삿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