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브랜디


Pierre de Segonzac Ancestrale

숲에 온 듯한 인상, 높은 복합성, 끝내주는 피니시


(Reverse) 올해의 브랜디


맨 오른쪽 일본 병입 폴 지로 독병

고숙성이라 믿기 힘든 낮은 복합성, 그러면서도 상당히 매운 맛


P.S) 체급차이가 있다 보니 올해의 브랜디엔 못 들었지만 Michelet VSOP가 괜찮았는데 내년엔 새롭고 맛있는 브랜드를 더 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