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goat 부터

goat 5위 깔바도르가서 마신 아드리앙 까뮈 1933빈
아드리앙 올빈에는 감동이 있다는 고대 해병의 말은 진실이었다


goat 4위 까뮤 미셸 로얄
아주 이쁜맛


goat 3위 비욥가서 마신 테세롱 lot.29
발란스가 매우 훌륭해서 한병 들이고싶음
한국 가격도 매우 좋은듯


goat 2위 롤 드 마텔
오렌지향이 뿜뿜하는 기막힌 느낌


goat 1위 바쉐 가브리엘센 60 쥬빌리
이건 바이알로 마셨는데 가격대비 퍼포먼스가 말도 안된다
엄청 힘차고 매우 프루티함














다음으로 joat

joat 2위 프랑소워스 말랑제 팡부아 1979빈
블라인드로 마셨는데 낯선 술에서 익숙한 느낌이 났음
타닌이 내 혀를 죽인다
부쥬의 서브 브랜드...

joat 2위 부쥬 뷰릇뷰릇
노징은 괜찮지만 파멸적인 팔렛
모래를 입안에서 굴리는 느낌

joat 1위 미토사야 무화과 부랑디
일단 스크류캡 쓰면서 밀랍을 발라놔 기분을 매우 나쁘게 만든다
맛은 무화과잎을 침출하여 사포닌이 너무 잘느껴져 인삼주같음
1위한 이유는 100미리 스크류 병인데도 쳐발라놓은 밀랍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