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블 현행

노트들이 하나로 묶이지 못하고
각각의 레이어가 붕뜨고 따로놀며
진득하거나 깊이감도 없었던...

좋은 평이 많아서 기대 많이해서 더 만족못한걸수도 있는데

200ml 정도만 따로 빼놓고 (기억 복기용)
친구나 부모님 소다타서 드리는중



고트는 뽑을게 딱히 없는게 올해는 브솝이건 XO건 다 맛있게 마신듯요

+주저리: 조트까진 아닌데 가격생각하면 다부쥬 뷰릇뷰릇이랑 테세롱 로트53도 좀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