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
1. 프라팡 멀티밀레짐 S2
ㅊㅓ음부터 시작하는 기분좋은 과일의 화사함이 삼킬때까지 쭉 이어져 나가는 goat.... 왜 700ml는 더 안파냐.....
프랑스갔다온 이유를 증명해주는 바틀
2. Frapin extra
과실 아로마 란시오 등등 육각형포지션
거지같은 입수난이도와 가격만 아니면 데일리샷 하고픔
Joat
1.remy extra
그정도인가?? 의문을 갖게하는 바틀
부들부들 달큰하고 아로마가 뿜어져나오는데 좋은항에 비에
맛이좀 비어있는 느낌? 향이 다했는데 임팩트가 없어 맛에...
2. Camus 보더리 xo
먹고 버려서 사진도 없음.
얘도 그냥 향원툴인것 같음 약간 둘다 아로마 향 진짜 개고트인데 맛에서 뭔가 특색이 안느껴짐.....
내가 이런계열은 별로안좋아하나 보다 싶었음.....
아 라뇨사보랑 35도 사뒀는데 얘도 같은뉘앙스 일까 무서워요
레미는 명품, 희소성 마케팅이 하네시보다 더하고 꼬냑중에 가장 심한거같은데 그정돈가?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라고요
으으 잘만든거긴한데 진짜 그정돈가에요 ㅋㅋㅋㅋ
레미xo는 좋던데 허걱 - dc App
제가 너무 기대가 컸나봅니다 ㅎㅎ;;
라뇨35는 맛있던데 갠적으로 그 가격대 goat라고 생각
에어링 기간 많이필요하다고 평도많고해서 두렵고 기대되고 막 그래요 ㅋㅋㅋ
닉 일치 추. 저도 프라팡 마셔보고 싶네요.
기회되시면 경험 추천드립니다 ㅎㅎ
@프라팡 일본 가면 한 병 노리는데 기회가 안나네요.
레미엑스트라도 사야하는데
요즘엔 풍물에서도 잘 안보이더라구여
까뮤보더리 ㄹㅇ overrated좆된다고 봄
저도 살딱 비우는데 가장오래걸린 바틀이었던것 같아요 ㅎㅎ
레미 엑스트라 나에겐 너무 화사해서 별로였움
ㅋㅋㅋㅋ 화사한느낌이 강하긴하죠
저 밀레짐 복숭아? 향 터지는게 너무 맛있더라 나도 사옴
크 좋죠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