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

1. 프라팡 멀티밀레짐 S2


ㅊㅓ음부터 시작하는 기분좋은 과일의 화사함이 삼킬때까지 쭉 이어져 나가는 goat.... 왜 700ml는 더 안파냐.....

프랑스갔다온 이유를 증명해주는 바틀


2. Frapin extra


과실 아로마 란시오 등등 육각형포지션 

거지같은 입수난이도와 가격만 아니면 데일리샷 하고픔


Joat

1.remy extra


그정도인가?? 의문을 갖게하는 바틀

부들부들 달큰하고 아로마가 뿜어져나오는데 좋은항에 비에

맛이좀 비어있는 느낌? 향이 다했는데 임팩트가 없어 맛에...


2. Camus 보더리 xo

먹고 버려서 사진도 없음.

얘도 그냥 향원툴인것 같음 약간 둘다 아로마 향 진짜 개고트인데 맛에서 뭔가 특색이 안느껴짐.....


내가 이런계열은 별로안좋아하나 보다 싶었음.....

아 라뇨사보랑 35도 사뒀는데 얘도 같은뉘앙스 일까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