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시오 뿜뿜하는 초고숙성보틀들도 결국 원액이 오크통에 박혀있던기간은 50~60년일텐데 왜 그냥 50년숙성이랑 비교했을때 차이가 많이나는걸까 유리병에 처박아둬도 그냥 맛있어지는건가 - dc official App
쟁여둔보틀 30년창고보관한다 ㄷㄷㄷㄷ
프리필록세라원액이 170년간 오크에 박혀있던건 아닐거잖슴 - dc App
@ㅇㅇ(106.101) 그야그럴듯 170년이면 천사가 다가져갔을거같음 ㄷㄷㄷ
안정화기간으로 봐야지 ㅇㅇ... 화학적변화는 오크통에 장기간 있으면서 이루어지고 데미존에 옮긴 이후에는 공기접촉을 최소화하고 안정화. - dc App
그 안정화라는게 화학적으로 어떤작용이 발생하고있는거임? - dc App
데미존이 오크통에 비해서 공기 들어오는게 적고 오크랑의 접촉이 적으니까 화학적 변화가 없는거로 알려지긴한데 논문은 찾아보다가 프랑스어로 뒤적거려야돼서 포기함. - dc App
@윌렛 제미나이한테물어보니까 봉봉숙성기간중 불순물이나 타닌성분같은게 결합해서 바닥으로 가라앉고 하층은 버리고 상층만 뽑아다가 쓴다는데 이게 맞는말인지 모르겠네 실제 셀러를 본적이 없으니 - dc App
아세이 한번 증류소 투어하고 알려줘잉
저런거 볼려면 수입 해줘야 정보 퍼줘... 도라스 가면 눌어봐야겠다. - dc App
@ㅇㅇ(106.101) 이거보고 원심분리기 사러 갑니다
에르떼 책자 보면 에르떼 할배가 자기 생빈 배럴이랑 사진찍은거 있던데 진짜 하이엔드급 원액들은 데미종에 안옮기고 100년쯤 박아놓는거 아닐까 싶던 - dc App
내생각에는 꼬냑 한줌단이라 출하량이 수요보다 많아서 수요조절용으로 걍 데미종 넣는게 아닐까
근스키나 이런저런 올드보틀 찍먹하다보면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신문지 & 더스티 노트가 좀 있지... 750ml 병도 40년 정도 냅두면 안에서 숙성은 안되지만서도 안정화랄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데, 훨 큰 사이즈 + 60년 정도 병 안에 냅두면 조금 더 유의미한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