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이라 예약한 투썸 헤네시 vsop 케이크에
집에 남은 까뮤롱넥 xo로 25년 보내고 있습니다.

헤네시에는 헤네시를 마실까도 싶지만
집에 있는 헤네시가 vs 나스에디션 하나밖에 없어서
그냥 까뮤로 한잔 하렵니다.

케이크에 헤네시를 섞었다는데
1차로 맥주마시고 나서인지는 몰라도
케이크에 꼬냑향이 잘 안느껴지고
그냥 초코케이크같네요

26년에는 이렇게 애매하지않고 확실한 해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