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티야도 셰리는 애드거 앨런포가 자기 소설에서 이름을 남겼는데..


코냑은 만화..말곤 어디 클래식에 남긴 족적이 찾아지지 않아서 섭섭. ㅎㅎ


25년 고생많으셨습니다.


*260111

카라마조프 형제에 아주 근사하게 나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