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티야도 셰리는 애드거 앨런포가 자기 소설에서 이름을 남겼는데..
코냑은 만화..말곤 어디 클래식에 남긴 족적이 찾아지지 않아서 섭섭. ㅎㅎ
25년 고생많으셨습니다.
*260111
카라마조프 형제에 아주 근사하게 나왔군요.
아몬티야도 셰리는 애드거 앨런포가 자기 소설에서 이름을 남겼는데..
코냑은 만화..말곤 어디 클래식에 남긴 족적이 찾아지지 않아서 섭섭. ㅎㅎ
25년 고생많으셨습니다.
*260111
카라마조프 형제에 아주 근사하게 나왔군요.
“칼바도스는 마시는 게 아니야. 영혼에 스며들게 하는 거야.”
그래서 아몬티야도 하면 지하실에시체가생각남 ㄷㄷㄷㄷ
아몬틸라도 라! 아몬틸라도 라!(2) 아몬틸라도 라!(3)
어떻게 술이름이 개병신;;
기절하면 어디서 브랜디 가져와서 먹이는거 많잖아요
무슨 의약품처럼. ㅠ 그게 남아공브랜디인지, 스페인브랜디인지. 얘기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