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술
나바르 수비니어 임페리얼
고숙성이지만 과즙미 팡팡 터지는 코냑. 베이글녀의 사전적 정의에 가장 부합한다.
좆같은나쁜술
들로르 1973
의심할 여지 없는 joat.
오크에 잡아먹혀 다니엘 부쥬 저리가라 할 두통을 유발한다.
지금도 사진을 보니 땡감을 베어문 듯 입안 점막이 오그라든다.
들로르 빈티지는 죄다 이모양인 듯 한데..
이상한 술
트로피컬, 그리고 아세톤.
이거 럼인줄 알았음.
아슬아슬하게 코냑의 범주를 벗어나지는 않았기에 변기행은 보류
브붕이들 새해복 많이받고 맛있는술 오래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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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너무싫어
꼬냑에서 럼같은 트로피컬 아세톤은 왜 나는걸까 - dc App